Monday, January 10, 2011

글로브 핸드폰 무제한 플랜(월정액)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안내말: 필리핀 최대의 정보 제공 및 교민 생활 커뮤니티. 수 백만 건의 축적된 데이터와 매일 활발한 필리핀 교민들의 생활 쉼터. 필고에 오신 것은 이미 필리핀에 오신 것입니다.

 

 

필고 bray 님이 자유 게시판에 올리신 글을 정보 게시판으로 복사합니다.

 

 

글로브에 superduo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duo서비스는 지역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그대신 요금이 399페소/월입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글로브모바일->글로브모바일 무제한,  지정된 지역으로의 랜드라인 무제한으로 걸 수가 있습니다.
지정된 지역(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랜드라인 번호도 하나 받습니다.
랜드라인에서 전화를 걸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postpaid(후불제), prepaid(선불제) 모두 가능합니다.
한달에 요금은 599페소입니다.

Postpaid:에서 사용법

  • NCR(메트로마닐라)
    Text SUPERDUO MM ON to 8888

  • Cebu
    Text SUPERDUO CEB ON to 8888

  • Bohol
    Text SUPERDUO TAG ON to 8888

  • Capiz
    Text SUPERDUO ROX ON to 8888

  • Negros Occidental
    Text SUPERDUO NEGOC ON to 8888.

    Prepaid:에서 이용법
    먼저 로드를 600페소를 시키시고 지역에 따른 메세지를 보냅니다

    1. NCR(메트로 마닐라)
      Text SUPERDUO MM 599 to 8888

    2. Cebu
      Text SUPERDUO CEB 599 to 8888

    3. Bohol
      Text SUPERDUO TAG 599 to 8888

    4. Capiz
      Text SUPERDUO ROX 599 to 8888

    메세지를 보내고 나면 정말로 가입할거냐라는 메세지가 옵니다.
    이 메제시를 보고 바로 reply때 " yes"를 보내면
    랜드라인 번호를 보내줍니다.

  • 어려운 교민께 생필품을 제공해 드립니다. 필리핀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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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필리핀112 교민 보호 단체 카페 - http://cafe.naver.com/ehdghkf 에서 공지된 글 입니다.

     

    각 지역에 생계가 어려운 교민 분들을 조사해 주십시오.

    필리핀 112 에서 생필품을 지원하려 합니다.

    교민들 중 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1월 정기 모임까지 알아보시어 연락주세요.

    생계가 어려운 한인 가족 코필 가족 등.

    필리핀112 대표 이동활

    Friday, January 7, 2011

    해외가이드 과실로 난 사고, 국내여행사 100% 손해배상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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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여행사를 통해서 해외 여행 중 현지 가이드의 과실로 사고가 났다면, 즉 예를 들어 국내 여행사를 통해서 가이드를 소개 받았다면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면 100% 국내 여행사가 손해 배상을 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기사입니다.

     

    - 다음 -

    국내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갔다가 현지 가이드의 과실로 사고가 났다면 국내 여행사가 100%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민사합의7부(한영표 부장판사)는 7일 의사 이 모씨(42) 가족 4명이 모 여행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2억7900만여 원과 사고 발생일(2009년 7월 20일)부터 선고일까지 연리 5% 이자를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이씨 가족은 2009년 7월 여행상품 판매 대행사를 통해 모 여행사의 필리핀 여행상품을 선택해 4박5일간 일정으로 여행을 갔다가 현지 여행사 가이드가 몰던 제트스키에 부딪혀 중경상을 입자 국내 여행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이하 생략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15465

    Tuesday, January 4, 2011

    아시아의 다섯 마리 호랑이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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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다섯 마리 호랑이는 최근 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의 경제대국으로 손꼽히는 나라 다섯 국가, 곧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을 일컫는 말이다. 그냥 줄여서 다섯 마리 호랑이라고도 부른다.

    공통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개발국이었던 나라들인데, 최근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개발도상국이나 중진국까지 발전하였다. 이 국가들은 예전에 타국의 식민지가 되어 본 적이 있었다.(태국 제외)

    모두 동남아시아의 국가이며,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에 가입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세븐일레븐 -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체인점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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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어디를 가도 세븐일레븐을 볼 수 있죠. 일본 계의 회사랍니다.

     

    세븐일레븐(일본어: セブン-イレブン, 영어: 7-Eleven)은 일본계 다국적 기업으로 20여 국가에서 편의점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미주지역의 캐나다, 미국, 멕시코. 유럽지역의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아시아지역의 대한민국, 일본, 홍콩, 중국,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기타 지역으로 터키와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국가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점포가 개설되어 있다. 2007년, 세븐일레븐은 맥도날드를 제치고 전 세계적으로 점포 수가 가장 많은 체인점이 되었다.

    Sunday, January 2, 2011

    비디오케 - 필리핀 노래방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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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방(-房)은 아마추어 가수들이 음악을 따라 부르는 장소를 말한다. 동남아시아,동북아시아에서 이에 대한 종류가 많으며, 모니터는 뮤직 비디오의 화면을 보여 준다.
    다음과 같이 나라마다 다르게 불린다.
    노래방 : 대한민국
    KTV : 중국, 대만
    가라오케 박스(Karaoke Box) : 홍콩, 일본
    비디오케(Videoke) : 필리핀

    타클로반 시티–레이테 섬

    image타클로반 (와라이-와라이어:Siyudad han Tacloban, 타갈로그어: Lungsod ng Tacloban, 세부아노어:Dakbayan sa Tacloban, 간체자:獨魯萬, 정체자:独鲁万)은 마닐라의 남동쪽 대략 360 마일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다. 매우 도시화된 도시로서 분류되는 동비사야에 위치한 주요한 곳이다. 필리핀 레이테 주의 주도이다. 그곳은 인구라는 점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시[1]이며 동비사야의 지역 중심으로서 여겨진다. 그곳은 잠시동안 1944년 10월 20일에서 1945년 2월 27일까지 필리핀 연방 정부의 소재지였다.
    역사 [편집]

    타클로반은 카바톡의 최초의 거주자를 빗대어 말하는 칸카바톡으로서 알려져 있다. 그들은 현재 스토 니노 교회 (Sto. Niño Church)의 근처에 있는 곳에 그들의 거주지를 세웠다. 후에 왔던 다른 이들은 근처 지역에 그들 고유의 정착지를 세웠던 구모다, 하라징, 휴라우였다. 휴라우의 영토는 시청이 현재 서있는 언덕이다. 그 연합된 정착지는 카바톡의 재산을 뜻하는 이름 칸카바톡을 얻었다.

    16세기 말 까지, 칸카바톡은 팔로의 정치적인 관리와 사마르, 바세이 교구의 일부 아래 있었다. 그곳은 1813년 프란체스코회에 의해 대체되었던 성아우크스트회의 사절단이 1770년에 발견했다. 이 시기 동안, 카카바톡은 타클로반으로 개명되었다.

    그 이름의 변화는 이 방식에서 왔다. 칸카바톡은 어부의 선호하는 단골 장소였다. 그들은 게, 새우, 생선을 잡기 위해 "타클룹" (Taklub)이라 불리는 대나무 장치를 사용했다. 그들이 가는 곳을 물었을 때, 어부는 이 해양 자원들을 잡기 위해 그들이 장비를 사용하는 곳을 뜻하는 "타라클루반"에 라고 대답했다. 결국, 그 이름 타라클루반 혹은 타클로반을 쓰게 되었다.

    이 사실을 지지하는 기록들이 태풍이 치는 동안 파괴되었기 때문에 타클로반이 지방 자치체가 되었을 때 알려지지 않았다. 그곳은 흔하게 타클로반이 공식적으로 1770년에 자치체를 선언했다라고 믿어진다. 1768년, 레이테와 사마르가 두 주로 분리되었으며, 그곳의 전략적 위치 때문에, 타클로반은 두 주 사이에 극히 중요한 무역 지점이 되었다.